물건을 찾을 때, 그냥 임대료만 봐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매월 지불하는 금액은 집세만이 아닙니다. 관리비와 공익비를 포함한 「월액 총액」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리비·공익비란
관리비・공익비는, 건물의 공용 부분의 유지 관리에 사용되는 비용입니다. 입구, 복도, 엘리베이터, 쓰레기 보관소, 청소 등에 관련됩니다.
명칭은 달라도, 차주로부터 보면 매월 지불하는 비용인 점은 같습니다.
집세가 저렴해도 총액은 높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집세 8만엔, 관리비 1만엔의 물건은, 매월 9만엔입니다. 집세 8.5만엔, 관리비 3,000엔의 물건보다 총액이 높아집니다.
검색 조건에서 집세만 보면 실제 지불감과 어긋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기 비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부금·예금·중개 수수료 등은 집세를 기준으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임대료와 관리비 내역에 따라 초기비용의 모양이 바뀔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월별 결제는 총액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심사에서는 총액을 볼 수 있다
입주심사에서는 집세뿐만 아니라 관리비 포함 월액 총액으로 지불 능력을 볼 수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산을 결정할 때는 '집세'가 아니라 '매월 지불할 수 있는 총액'으로 생각합시다.
요약
물건 비교에서는 집세뿐만 아니라 관리비·공익비 포함 총액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색 화면에서 저렴하게 보이더라도 월별 결제가 예산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신경이 쓰이는 물건은, 반드시 월액 총액으로 나란히 비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