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집 구하기 팁 · No.7

이사 절차와 할 일 목록

이사는 “할 일이 많아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해지기 쉽습니다. 시간순으로 정리해 두면 빠짐없이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사에서는 할 일이 “계약 후 → 당일 → 입주 후”로 옮겨 갑니다. 시점별로 정리해 확인해 갑시다.

약 1개월 전

  • 현재 집의 해지 예고(계약서에서 예고 기간 확인)
  • 새집 계약·초기 비용 준비
  • 이사업체 예약(빠를수록 요금 절감)
  • 불용품 처분·대형 쓰레기 신청

약 2주 전〜며칠 전

  • 전출 신고(시·구청)/우체국 전송 신고
  • 공과금 절차(전기·가스·수도 정지&개시)
  • 인터넷 회선 이전·신규 신청(개통에 시간이 걸리기도)
  • 짐 싸기 시작(안 쓰는 것부터)

당일

  • 냉장고·세탁기 물 빼기
  • 옛집 청소·두고 온 물건 확인·입회
  • 새집에서 열쇠 수령·반입·초기 불량 확인

입주 후(빠르게)

  • 전입 신고(이사 후 14일 이내가 기준)
  • 운전면허증·My Number·은행·신용카드 등 주소 변경
  • 근무처·각종 서비스의 등록 주소 변경
잊지 말아야 할 공적 절차
  • 전출·전입 신고(또는 전거 신고)
  • My Number 주소 변경
  • 국민건강보험·연금(해당자)

정리

“언제·무엇을”만 짚으면 이사는 당황하지 않고 진행됩니다. StandUp은 제휴 이사업체 소개와 “일임” 대행도 준비. 집 찾기부터 이사까지 한 번에 지원합니다.

전문가와 함께 집을 찾으세요.

읽다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으면 편하게 문의하세요. AI가 매일 맞는 매물을 제안합니다 — 영어・중국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