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물, 외국 국적도 신청할 수 있나요?" — 아주 중요한 확인입니다. 저희도 처음부터 외국 국적 OK 매물만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사전에 일괄로 알아보기 어려운 사정이 있습니다. 현황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저희의 방식을 설명드립니다.
이유 ①: 가능 여부는 매물마다 다르고, 게재에 명시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 국적 수용 여부는 임대인·관리회사의 방침에 따릅니다. "외국 국적 상담 가능"이라고 명시되지 않은 매물도 많고, 적혀 있지 않아도 가능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적혀 있어도 심사 단계에서 결론이 바뀌기도 합니다. 게재만으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이유 ②: 확인은 기본 "한 건씩 전화"
이 정보는 일원화되어 있지 않아, 그때마다 관리회사·임대인에게 전화로 문의합니다. 저희 업무 중에서도 여전히 전화 확인이 많고 효율화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버튼 하나로 전 매물의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이유 ③: 전 매물을 사전에 조사하면 막대한 수고
조건에 맞는 모든 매물에 한 건씩 전화 확인하면 막대한 시간과 인건비가 듭니다. 게다가 다 조사해 전달드릴 즈음엔 공실도 가능 여부도 바뀌어 있을 수 있습니다(Vol.16의 실시간성 참조). "사전에 전부 조사해 고정"은 이 시장과 잘 맞지 않습니다.
이유 ④: 같은 매물도 조건에 따라 결론이 바뀝니다
외국 국적 가능 여부는 단순한 "예/아니오"가 아닌 경우가 많아, 재류 자격(비자 종류)·체류 기간·근무처와 소득·보증회사 심사·일본어 소통 가능 여부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당신의 상황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빠릅니다.
- "이 매물에 관심 있어요"라고 알려주시는 순간, 저희가 관리회사에 즉시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최신의 정확한 답을 얻고, 불필요한 조사 비용을 줄여 속도와 제안에 집중합니다.
- 재류 자격 등 개별 조건도 함께 확인해 두 번 일하지 않습니다.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 국적, 재류 자격(비자 종류)과 체류 기간.
- 근무처·소득 상황(학생은 학교명).
- 일본어/영어·중국어 중 어느 언어가 편한지.
정리
외국 국적 가능 여부는 매물마다 개별 전화 확인이 필요해, 사전에 전부 알아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관심 있는 매물을 알려주신 뒤, 그때마다 정확히 확인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이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StandUp은 영어·중국어로 외국 국적 분의 집 구하기를 지원합니다.